S&B는
고용인과 소비자의 권리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S&B의 근로자 퇴직 소득 보장법(ERISA) 소송
담당 부서는 1974년도 제정된 근로자 퇴직 소득 보장법에 의거하여 제기되는 기업의 수탁자 의무 위반 소송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송 중 다수는 고용인 연금 제도의 관리와 관련하여 기업의 수탁자 의무 위반
내용을 포함합니다. 예를 들어, 고용인의 이익을 위한 기업 연금법(401K)을 후원하고 관리하는 회사는 고용인과
회사가 동일하게 분담한 연금 자산이 적절하고 신중한 투자 수단에 투자되고 있음을 보장해야 할 수탁자 의무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자사 지분에 투자하는 것이 부적절함을 명시하는 정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에 투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간주하는 경우 수탁자 의무 위반이 가끔 발생합니다.
퇴직금의 주요 수입원으로 기업 연금법(401K)에 종종 의존하는 고용인에게 이와 같은 이해관계의 충돌과 그로 인한 손실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S&B는 연금 가입자를 대변하여 진행 중인 여러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 상당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현재
Honeywell, Bristol-Myers, El Paso 및 Time Warner를 상대로 한 소송을 비롯하여 미국 전역에서
법정 대표 변호사 또는 공동 대표 변호사로 24건이 넘는 근로자 퇴직 소득 보장법(ERISA)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B는 소비자를 대변하는 소송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광범위한 의미에서
소비자 사기란 광고, 마케팅, 제품 판매 또는 제품이나 서비스 판매와 관련될 수 있는 다양한 부적절한 행위를
말합니다. 소비자 사기 집단 소송은 회사에서 고객에게 제품 또는 서비스 비용을 과잉 청구하거나 부당하게 청구할
경우 또는 오해의 여지가 있거나 사기성이 있는 제품 광고를 내는 경우에 제기됩니다. 또한 회사에서 계약 또는
약속을 소비자에게 불공정하고 불리하게 해석하는 경우에도 소비자 사기에 해당합니다. S&B는 신용 카드
회사, 제약 회사, 생명 보험 회사 및 융자금 상환 보증 보험 회사를 상대로 손해 배상을 청구하는 데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이런 소송을 통해 막대한 금액을 회수했으며 기업의 소비자 정책에 큰 변화를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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